| 인스타일 | 2026-05-24 |
한지혜, 6살 딸 엄마 버뮤다를 입을 때! 초여름 심플리티 화이트 반팔과 찰떡 까페 외출룩

배우 한지혜가 와이드 핏 버뮤다 팬츠에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매치한 까페 외출룩으로 초여름의 여유로운 멋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안녕, 새 영상 올라왔어요! 프로필에 링크있어요, 많이 놀러와주세요. 아이랑 함께 제주 여행, 제주도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영상 게재와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베이지 와이드 핏 버뮤다 팬츠에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고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간편한 까페 외출룩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초여름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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