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3 |
오나라, 티셔츠 하나로 끝 50대 여름 멋녀! 블랙 레이스 뷔스티에 레이어드룩

배우 오나라가 레이스 뷔스티에 레이어드룩으로 여름 티셔츠의 멋을 제대로 뽐냈다.
오나라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한남동 젤리슈즈 사러 갔다가 발견한 예쁜 카페”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나라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 위에 블랙 레이스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한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심플한 티셔츠에 란제리 무드의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여름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화이트 버뮤다 팬츠와 블랙 벨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블랙 숄더백과 슬리퍼 힐로 도회적인 무드까지 더했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지난 2월 3일 종영한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영화 ‘점례는 나의 빛’에 출연한다.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김해숙)가 인생 느즈막히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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