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3 |
오정연 아나, 여름 슈트 끝판왕! 맞춘 듯 딱 멋스러운 테일러드 화이트 베스트 슬림 슈트룩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가 화이트 베스트 슈트룩으로 여름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오정연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녹화 분위기 캡숑짱인 우리 ‘아이엠닥터’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이엠닥터’ 방송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단발 헤어 스타일에 화이트 팬츠와 화이트 베스트를 매치한 슈트로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여름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채널A 시사교양 ‘아이엠닥터’와 SBS Biz 시사교양 ‘세상의 모든 정보 오! 굿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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