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2 |
채정안, 재킷이야 블라우스야? 입은 듯 걸친 듯 로맨틱 프릴 블루종 재킷 보헤미안룩

배우 채정안이 블라우스 같은 로맨틱한 프릴 블루종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한 보헤미안 무드를 자아냈다.
채정안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맛있는 거나 먹자, 뭐 먹지가 최대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컬러의 프릴 디테일 상의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재킷처럼 걸쳐 입은 듯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는 풍성한 러플 장식과 스트링 디테일이 더해져 로맨틱한 무드를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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