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1 |
[패션엔 포토] '두딸 엄마' 이정현, 46세 동안 끝판왕! 잠실 뒤흔든 멋스러운 블랙 트렌치룩
영화 ‘군체’ VIP 시사회...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 참석

가수 이정현이 광택감 있는 블랙 트렌치룩으로 시사회 나들이에 나섰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에는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이 참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러브콜을 받았으며 비경쟁 부문 중 하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 후 지난 2022년 4월 첫째 딸 서아를 낳았으며, 2024년 11월 둘째 딸 서우를 출산했다.
현재 KBS2 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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