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0 |
유인영, 란제리야 블라우스야? 너무 과감 속옷 같은 슬립 블라우스 섹시 피팅룩

배우 유인영이 속옷 같은 슬립 블라우스 피팅룩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노출했다.
유인영은 19일 자신이 채널에 “유난히 더웠던 어느 날. 피팅 중 방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버 컬러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립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섹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얇은 스트랩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 라인은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고, 루즈한 핏의 데님 팬츠를 더해 부담스럽지 않은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