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0 |
채정안, 멋스럽게 갖춰 입은 쇼츠 슈트! 멋과 품격 동시에 패셔니스타의 섬머 슈트룩

배우 채정안이 짧은 미니 스커트에 재킷을 걸친 여름 슈트룩으로 멋과 품격을 동시에 완성했다.
채정안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상무 퇴사 후 전직장 방문(전 아티잔클럽 1호 멤버니깐요)”라는 글과 함께 설화수의 집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짧은 미니 스커트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소매를 롤업한 재킷을 걸친 슈트룩으로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여름의 품격을 함께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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