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9 |
정은채, 여름 프렌치룩의 정석! 담백하면서도 시크 화이트 반팔과 블랙 와이드 팬츠 미니멀룩

배우 정은채가 담백하면서도 시크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로 여름 프렌치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정은채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all green”이라는 글과 함께 패션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은채는 화이트 반팔 카라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프렌치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레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체크 패턴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프렌치 감성의 클래식 무드를 배가시켰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3월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를 맡아 출연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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