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8 |
손연재, 대체 몸무게 얼마? 말라깽이 2살 아들 맘 스키니 슬림 핏 데일리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스키니 팬츠 데일리룩으로 말라깽이 여름 슬림 핏을 뽐냈다.
손연재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버버리 폴로 셔츠로 이번 여름 꾸안꾸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7부 길이의 블랙 스키니 팬츠에 화이트 반팔 폴로 티셔츠를 매치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2살 아들 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 핏을 드러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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