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8 |
‘이동국 딸’ 재시, 이렇게 ‘걸크러시’했나? 하이틴 안녕 찢청에 프린팅 톱 스트릿룩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찢청에 프린팅 톱의 힙한 스트릿룩으로 걸크러시한 미모를 발산했다.
재시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행 스트릿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재시는 넓은 야외 주차장을 배경으로 화이트 프린팅 톱에 자연스럽게 컷팅된 데님 쇼츠를 매치한 스트릿룩으로 힙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내추럴하게 늘어뜨린 롱 헤어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무심한 듯 세련된 무드를 배가시켰다.
2007년생으로 18살인 재시는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2007년생 쌍둥이 딸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등에 출연했다.
재시는 2024년 8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합격해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명문 대학인 FIT는 세계 5대 패션스쿨로 꼽힌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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