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6 |
나나, 한낮 기온 30도 찐 한여름 핏! 쇼츠와 반팔로 끝낸 쿨한 핫섬머룩

배우 나나가 한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긴 가운데 쇼츠와 반팔 티셔츠로 쿨한 찐 한여름 핏을 선보였다.
나나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나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반팔 핑크 셔츠와 쇼츠, 화이트 그래픽 반팔 티셔츠와 블루 버뮤다 팬츠 등을 매치한 핫섬머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간편한 여름 데일리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4월 14일 종영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으로 출연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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