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5 |
이다해, 여전히 꿀이 뚝뚝! 결혼 3년차 세븐과 힙하게 상하이 와이탄 청청 커플룩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청청 커플룩으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3주년을 맞아 남편 세븐과 상하이 와이탄에서 기념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다해와 세븐은 데님 재킷을 걸친 청청 커플룩으로 상하이 하이탄을 배경으로 닭살 돋는 애정을 과시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이다해는 상해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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