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4 |
손연재, 우아한 라이트 라벤더! 화이트 와이드 팬츠와 찰떡 스타일링 만점 외출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우아한 라이트 라벤더 톤의 니트 카디건으로 스타일링 만점 외출룩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연휴 끝나고 나니 여름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부드러운 라이트 라벤더 톤의 반소매 니트 카디건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외출룩을 연출했다.
특히 골드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니트는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팬츠는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핑크 컬러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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