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4 |
정채연, 산책도 청순 꽃미모! 싱그러운 민소매 플라워 원피스 로맨틱 산책룩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화사한 민소매 플라워 원피스룩으로 초여름 같은 싱그러운 청순미를 발산했다.
정채연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해외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채연은 블루 컬러 바탕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 디자인에 옆부분이 컷아웃된 로맨틱한 슬리브리스 원피스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청량한 포인트를 더했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특유의 청순미를 배가시켰다.
1997년생으로 28세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 아이오아이에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6년 9월 5일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배우 활약을 시작한 정채연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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