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4 |
‘체코 CEO’ 김지수, 스트라이프 하나로 끝! 유러피안 무드의 독일 드레스덴 투어룩

배우 김지수가 화사한 스트라이프 니트 톱으로 독일 드레스덴 투어룩을 끝냈다.
김지수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가능하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보는 것. 일장일단이 있지만 무기력할 시간이 없다는게 가장 좋아요. 지수인프라하 독일 드레스덴 투어도 순항 중”이라는 글과 함께 독일 드레스데 투어에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레드와 베이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와이드 핏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루 컬러 볼캡을 더해 경쾌한 포인트를 살렸고, 블랙 스니커즈와 백팩으로 활동성을 높이며 실용적인 여행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2024년 말부터 체코 프라하와 한국을 오간 김지수는 지난 3월 체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 여행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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