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4 |
아이브 이서, 소녀티 벗은 Z세대 20살의 반란! 한 뼘 성숙 청순 고혹미 섬머 화이트룩

스무 살을 맞은 그룹 아이브(IVE) 이서가 화이트 주얼리룩으로 한 뼘 성숙해진 청순 고혹미를 발산했다.
이서는 매거진 <Y>와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가 함께한 디지털 화보에서 '나에게 선물하는 첫 번째 럭셔리'를 컨셉으로 사랑스러움과 퓨어함, 성숙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이서는 순백의 화이트 스타일에 진주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서는 맑고 깊은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표정 연기로 아이브의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계 없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 열기를 이어간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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