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3 |
박찬욱 감독, 한국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중후한 멋 유틸리티 워크웨어룩 파리행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중후한 여행룩으로 프랑스로 출국했다.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 내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한국인 최초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은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무드의 워크 재킷과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의 클래식 캐빈 티타늄 수트케이스를 선택해 품격 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에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 아일랜드 배우 겸 프로듀서 루스 네가, 벨기에 감독 로라 완델, 중국계 미국 감독 클로이 자오, 칠레 출신 디에고 세스페데스 감독, 코트디부아르 배우 이삭 드 번콜, 스코틀랜드 각본가 폴 라베티, 스웨덴 배우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등이 이름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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