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13 |
류이서, 5년차 새댁 여전히 청순 로맨틱! 레이어드 레이스 원피스 내추럴 산책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레이어드 레이스 원피스 산책룩으로 로맨틱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천천히 더워졌음 좋겠네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편안하게 산책을 나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내추럴한 아이보리 니트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스카이블루 레이어드 원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와이드한 화이트 팬츠를 함께 스타일링해 여유로운 실루엣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특히 루즈하게 떨어지는 니트의 부드러운 텍스처와 레이스 장식이 어우러진 원피스가 봄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