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5-11 |
전지현, 공유와 왜?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강렬한 서사와 몰입감 트래블룩
루이비통,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 전지현, 공유, 나홍진 감독과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 진행

배우 전지현과 공유가 루이 비통 에피소드에서 만났다.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맞아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 전지현과 공유가 출연했다.
총 3부작 중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에피소드는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전지현과 공유가 출연해 “Everyday Is a Journey”라는 스토리라인 아래,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고자 하는 남녀의 여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냈다.
영상 속 두 인물의 이동과 미묘한 감정의 흐름은 나홍진 감독 특유의 강렬한 서사와 몰입감 있는 비주얼로 완성된다.
특히 여행에 뿌리를 둔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여행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돋보이며, 앞으로 공개될 에피소드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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