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8 |
옷이야 작품이야? 2026 멧갈라, 모두가 놀란 손모양 금속 코르셋 드레스룩

프랑스의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팟캐스터인 레나 마흐푸프(Lena Mahfouf)가 2026년 멧 갈라에서 금속 손 모양 메탈릭 코르셋 드레스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에서 '레나 시튜에이션스'로 알려진 레나 마흐푸프는 2026 멧 갈라 테마인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를 가장 강렬하게 해석한 터키계 프랑스 디자이너 부르크 아키올(Burc Akyol)의 조각적인 작품을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상반신을 감싸는 ‘은색 손 모양’ 뷔스티에는 마치 초현실주의 조각 작품을 연상시키며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각 작품 같은 이 코르셋은 카디 B와 할시 등 유명 스타들이 착용한 적도 있어, 셀럽들이 즐겨 찾는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았다.
레나 마흐푸프는 지난 2024년에도 메탈릭 소재의 조작같은 금색 꽃무늬 브라탑과 스커트를 착용했다.
한편 '멧 갈라(Met Gala)'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개최하는 세계 최대 자선 모금 행사로 테마에 맞춘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매년 화제를 모은다.
올해는 비욘세,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 그리고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공동 의장(Co-chair)을 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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