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5-07 |
MLB, 스포티브와 에너제틱의 힙한 결합! 투어스(TWS)와 2026년 섬머 캠페인 공개
페스티벌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드의 힙한 여름 스타일링 제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TWS(투어스)와 함께한 2026년 S/S 섬머 캠페인 ‘TWS with MLB, Turn Up SUMMER’를 공개했다.
이번 2026년 S/S 섬머 캠페인은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TWS의 에너제틱한 매력이 어우러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자유롭고 활기찬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섬머 시즌 대표 키워드인 페스티벌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다양한 비주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TWS는 MLB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통해 각 멤버의 개성을 드러냈다.
착용된 티셔츠는 세미 오버핏과 레귤러핏 기반의 유니섹스 스타일로, 남녀 모두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MLB 팀 로고가 포인트가 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한진과 지훈은 셰리프 레터링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26SS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레터링 그래픽을 강조했으며, 심플하면서도 스포티브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경민은 베이직 등판 스트릿 레터 오버핏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등판 레터링을 포인트로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스트릿 감성을 표현했다.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도훈은 섬머 크로셰 미야옹 비니를 매치해 룩에 개성을 더했으며, 영재, 신유, 지훈은 MLB 시그니처 볼캡 라인을 활용해 스포티브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강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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