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6 |
임수향, 홍콩 거리 찢은 로맨틱 잇걸! 잔잔한 셔링 미니 원피스 청순 여행룩

배우 임수향이 홍콩에서 잔잔한 셔링 미니 원피스 여행룩으로 로맨틱한 청순미를 발산했다.
임수향은 5일 자신의 채널에 “모자와 운동화가 필수였던 홍콩 여행! 더워서 녹아내려 버렸어, 그렇지만 무척이나 좋았지”라는 글과 함께 홍콩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잔잔한 패턴과 셔링 디테일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들어간 아이보리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크롭 니트 카디건을 걸친 여행룩으로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핑크 컬러의 볼캡과 파스텔톤의 미니 백을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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