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4 |
모델 이현이, 가녀린데 “운동으로 건장해졌다”고 엄살! 백리스 스트랩 드레스룩

모델 이현이가 백리스 스트랩 블랙 드레스를 입고 상체 운동으로 어깨 라인이 건장해졌다고 엄살을 부렸다.
이현이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의 드레스! 최근에 상체운동을 좀 했더니 건장해졌다”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등과 어깨 라인이 드러난 스트랩 백리스 블랙 롱 드레스룩으로 남다른 모델 핏을 과시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에도 불구하고 상체운동으로 건장해졌다고 엄살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살인 이현이는 패션 활동은 물론 방송까지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며 ‘골 때리는 그녀들’, ‘속풀이쇼 동치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에 있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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