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5-04 |
제이에스티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와 쇼룸 오픈
롯데 본점 팝업스토어와 본사 쇼룸에 드라마 체험형 공간 운영 ‘Art of Shine’ 캠페인 확장 전개

국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5월을 맞아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한 공간 경험 전략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 오픈과 함께, 브랜드 본사 쇼룸을 드라마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며 ‘Art of Shine’ 캠페인을 확장 전개한다.
제이에스티나는 5월 1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9층에서 ‘Art of Shine’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뮤즈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공간으로, 극 중 ‘성희주’가 선보인 스타일과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찬란한 순간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성희주의 드레스룸을 모티브로 한 공간을 구성해 동양적 미학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셀레스티아(CELESTIA)’와 ‘에테르(ETER)’ 컬렉션을 비롯해, 브랜드의 티아라 모티브 ‘조엘(JOELLE)’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녀, 댕기 등의 팝업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5월 1일 금요일부터 5월 14일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순차 전개되는 릴레이 형태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이에스티나는 본사 사옥 쇼룸을 활용한 관광지화 프로젝트도 본격 가동한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브랜드 쇼룸은 실제 드라마 촬영 장소로 활용된 공간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반 고객에게 개방된다.
쇼룸에서는 드라마 속 장면을 재현한 공간에서 ‘성희주 스타일’을 완성한 주얼리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운영 기간은 4월 28일 화요일부터 5월 27일 월요일까지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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