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5-04 |
노스페이스, 정통 아웃도어와 화이트 라벨 함께! 잠실 롯데월드몰에 메가스토어 오픈
러닝, 하이킹, 클라이밍 등 주요 액티비티부터 데이캠프 재킷, 루벤 재킷 등 시즌 대표 제품까지 구성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전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브랜드 정체성과 세계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롯데월드몰 메가스토어’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약 110평 규모로 조성된 ‘노스페이스 롯데월드몰 메가스토어’는 정통 아웃도어 라인과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형 토털 매장이다.
러닝, 하이킹, 클라이밍 등 주요 액티비티에 특화된 제품부터 ‘데이캠프 재킷’, ‘루벤 재킷’ 등 시즌 대표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은 ‘도심 속 탐험의 거점’을 컨셉으로 구성됐다. 특히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SUMMIT) 시리즈’를 전면에 배치해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써밋 시리즈는 고산, 극지 등 극한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군으로, 아웃도어•스포츠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앞으로도 써밋 시리즈의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주요 아웃도어 라인을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신발존은 기존 매장 대비 두 배 가량 넓혔고,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VECTIV) 시리즈’를 비롯한 인기 신발 제품의 물량을 확대했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도 한층 강화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아웃도어의 정통성과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한 라인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존도 새롭게 선보였다. 외국인 고객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노스페이스 한글 에코백을 비롯해 남산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텀블러와 머그컵 등 기념품 및 선물용으로 적합한 한정판 제품들을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성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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