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1 |
유인영, 지금은 셔켓지! 가볍게 툭 초여름 완성 시스루 셔켓 레이어드 일본 여행룩

배우 유인영이 일본 요나고에서 티셔츠에 가볍게 툭 걸친 셔켓 레이어드룩으로 매력적인 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행복한 마을 요나고 1탄”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요나고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시스루빛이 도는 꽃무늬 셔켓을 레이어드하고 데님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여행룩으로 캐주얼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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