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7 |
최은경 아나, 란제리야 블라우스야? 경계 허문 센슈얼 란제리 톱 데일리룩

최은경 아나운서가 란제리와 블라우스의 경계를 오간 센슈얼한 란제리 톱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최은경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 페이우 실크 란제리톱은 초이메종에서 쌀처럼 판매되는 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란제리탑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드를 연출했다.
머스터드 컬러 톱은 블랙 레이스 트리밍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블랙 레이스 톱으로는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대비를 연출했다.
란제리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면서도, 팬츠와의 조합으로 과한 노출 없이 균형 잡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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