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5 |
정려원, 봄 햇살 제대로 나들이 스타일!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슬림 미디 스커트 데일리룩

배우 정려원이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슬림 미디 스커트 나들이룩으로 봄 햇살을 제대로 즐겼다.
정려원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so 봄 봄 봄”이라는 글과 함께 가볍게 봄 나들이를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바디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슬림한 블랙 미디 니트 스커트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과 볼캡을 더해 포인트를 준 것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조합에 컬러 액세서리를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은 것.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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