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 NEW | 2026-04-24 |
한국패션협회, 2026년 동행축제 참여! 재고 기부 및 판매 ‘자원순환 & 상생 마켓’ 개최
패션 재고 자원 선순환, 기업의 사회적 책임 상생 가치 실현, 영원무역그룹 등 19개 협회 회원사 동참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는 오는 4월 26일부터 ESG 플랫폼 기빙플러스(대표 정형석)와 공동으로 ‘자원순환 & 상생 마켓’을 개최하며 2026 동행축제(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류환경협의체가 추진하는 새로운 실천인 ‘재고의류 기부•판매 사업’의 일환으로 협회는 이를 통해 패션 산업 내 재고 자원을 선순환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마켓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6 동행축제’의 대규모 의류 할인판매 행사로 ‘가치 있는 구매, 자원의 선순환을 입다’라는 슬로건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행사는 오는 4월 26일(일)부터 27일(월)까지 2일간 이천도자기축제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2차 행사는 5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행복한백화점 앞 광장에서 2일간 펼쳐지며, 현장에서는 한국패션협회의 회원사가 기부한 이월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자원순환 & 상생마켓에 참여한 협회 회원사는 영원무역그룹, 삼성물산 패션부문, 한세엠케이, 신원, 밀앤아이, 제이스버디, 데무, 더캐리, TP그룹, 두칸, 마일즈인터내셔널, 스튜디오티백, 오오케이코퍼레이션, 이새에프앤씨, 제이앤에스프로모션, 하이라이트브랜즈, 티엔제이, 지아스카라, 네파 등 총 19개의 협회 회원사가 약 10,000장의 패션제품을 기부하여 자원 순환 및 사회적 책임의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
이번 마켓 행사의 핵심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패션기업의 재고 기부와 소비자의 구매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것으로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친환경 나눔 스토어 건립 등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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