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3 |
강민경, 올 여름 유행 예감! 상하이에서 뽐낸 패션 CEO의 민소매 랩 베스트 트래블룩

가수 겸 패션 아이콘 강민경이 상하이에서 슬리블리스 랩 베스트 데일리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상하이, 외탄. 이 노래 정말이지 하루에 백번 듣는 중…. 어떤 마음이든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야지 내가 내게만큼은”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민경은 브이넥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쇄골 라인을 드러낸 딥 네이비 컬러의 감각적인 슬리브리스 랩 베스트 스타일링으로 여름 트렌드를 예고했다.
하의는 여유로운 핏의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아이템 조합으로 세련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의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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