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2 |
전미라, 기럭지 대체 얼마? 스커트 위에 롱 원피스 압도적 비율 원피스 레이어드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스커트 위에 롱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압도적 비율을 과시했다.
전미라는 21일 자신의 채널에 “안그래도 긴데...”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감각적인 레이어드 원피스룩으로 남다른 비율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짙은 그린 컬러의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중심으로, 시스루 블랙 이너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긴 기장의 원피스 위에 또 다른 스커트를 매치해 체형을 보완하면서도 비율을 극대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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