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1 |
‘강석우 딸’ 강다은, 쇼츠가 헐렁! 여리여리 말라깽이 슬림 핏 레드&블랙 외출 데일리룩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블랙 쇼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여리여리한 몸매의 외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다은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늘씬한 각선미의 블랙 쇼츠에 레드 컬러의 니트 카디건을 걸친 외출룩으로 여리여리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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