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0 |
오나라, 곱게 차려 입은 피아노 독주희 나들이! 하늘하늘 맵시나는 꽃무늬 원피스룩

배우 오나라가 곱게 차려 입은 노란 꽃무늬 원피스 나들이룩으로 하늘하늘 여린 실루엣을 뽐냈다.
오나라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피아노 독주회 보러 갈땐 하늘하늘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예술의전당 피아노 독주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나라는 하늘하늘 여린 몸매가 돋보이는 노란 꽃무늬 셔츠 원피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지난 2월 3일 종영한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영화 ‘점례는 나의 빛’에 출연한다.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김해숙)가 인생 느즈막히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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