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6-04-20

요즘 뜨는 둥근 팬츠 사야 하나? 인기폭발 항아리 닮은 베럴 팬츠 잇스타일

항아리 닮은 베럴 팬츠가 스트리트를 점령했다. 패션기업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베르니스(BERNICE)' 에서 선보인 베럴 팬츠를 만나보자.




항아리 닮은 둥근 팬츠, 베럴 진(barrel jeans)이 올해들어 점점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배럴진(Barrel Jeans)은 이름처럼 배럴(barrel, 통)을 닮은 실루엣으로, 허벅지부터 볼륨을 더한 뒤 무릎 아래로 갈수록 다시 좁아지는 곡선형 데님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항아리, 해외에서는 드럼통을 닮았기에 배럴 진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곡선 절개선으로 구조적이면서 옆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형태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일자로 떨어지는 와이드 진이나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진, 타이트한 스키니 진에 비해 착용감이 편하지만 특유의 실루엣 때문에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한다.


한동안 스트리트를 점령했던 하이웨이스트와 와이드핏 데님 트렌드에 최근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사진 = 2026 S/S 스텔라 맥카트니, 디올, 빅토리아 베컴 컬렉션


↑사진 = 2026 S/S 스텔라 맥카트니, 디올, 돌체앤가바나 컬렉션



2026 S/S 해외 컬렉션 런웨이 무대에서도 다리 라인을 따라 유니크한 볼륨감을 연출하는 베럴 팬츠를 다수 선보였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2026 S/S 컬렉션에 옆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형태가 독특한 베럴 진, 디올, 빅토리아 베컴은 다리 라인을 따라 비틀린 솔기선이 유니크한 볼륨감을 연출하는 베럴 진을 선보였다.


울라 존슨은 2026 F/W 컬렉션에 풍성한 볼륨감이 깃든 우아한 버전의 가죽, 실크 소재의 베럴 팬츠를 선보였다.


↑사진 =2026 F/W 울라 존슨, 울라 존슨, 랄프 로렌 컬렉션


베럴 진은 기본 티셔츠 및 심플한 니트와 슬리브리스 톱 등 단순한 상의와 함께 할때 볼륨감 있는 하의핏을 완화시키며 훨더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한다.


국내 여성복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션기업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베르니스(BERNICE)' 에서 선보인 베럴 팬츠를 만나보자.



▶ 항아리 닮은 곡선 실루엣 '베르니스' 베럴 진 요즘 인기폭발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베럴 진은 자연스러운 워싱과 곡선 실루엣, 밑단 컷오프와 데미지 디테일이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준다. 


여유있는 와이드 핏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백 포켓 엔젤 윙 참으로 브랜드 감성을 더했다.



▶ 에스닉한 자수 장식 '베르니스' 유니크한 배럴 데님 팬츠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베럴 진은 양 사이드에 에스닉한 패턴의 자수 포인트와 항아리같은 둥근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다.


벌룬핏 실루엣으로 은은한 워싱 컬러감이 더해져 편안하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한다.


버튼과 지퍼 클로징으로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으며, 양 사이드와 힙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 하체 결점을 커버에 탁월! 프렌치 컨템포러리 '쉐르' 베럴 진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OEUR)의 베럴 진은 무릎 부분 다트 디테일과 둥근 실루엣으로 편안한 매력을 선사한다.


통통한 하체도 거뜬히 커버 가능한 넉넉하고 둥그스름한 핏은 심플한 티셔츠 하나만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으로 변신한다.


항아리 닮은 곡선 절개선과 구조적이면서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베럴 팬츠 특유의 부한 단점으로 보완했으며 여유롭고 다리가 길어보인다. 



▶ 또 다른 매력! '쉐르' 빈티지한 다크 그레이 베럴 데님 팬츠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OEUR)의 다크 그레이 베럴 진은 블루 컬러와는 또 다른 빈티지한 매력을 선사한다.


인디고 데님보다 차분하면서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 다크 워싱으로 통통한 하체도 거뜬히 커버 가능한 특징이 있다.


심플한 티셔츠 하나만 매치해도 유연하고 편안한 매력의 사계절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은은한 항아리핏! 내추럴한 워싱 '쉐르' 베럴 진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베럴 진은 내추럴한 워싱과 과하지 않는 베럴 실루엣으로 일상속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으로 안성맞춤이다.


스트레이트보다 살짝 더 넉넉하고, 둥글게 떨어지는 떨어지는 실루엣 덕분에 하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완할 수 있다.


후면 허리 밴드에 더해진 레더 패치 디테일이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주며 양 사이드 포켓과 힙 포켓이 있어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 카고 팬츠도 둥근 실루엣! '베르니스' 스포티한 카고 베럴 팬츠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카고 배럴 팬츠는 스톤 장식 디테일과 절개선, 트렌디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데님 팬츠와는 다른 스포티한 매력을 선사한다.


하이웨이스트에 다리 라인을 따라 들어간 사선 절개선이 유니크한 입체감을 살려주며 탄탄한 면 100% 소재와 뒷면 허리 밴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뒷면에는 탈부착 가능한 스톤 장식 체인을 더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한다.


↑사진 '베르니스' 데미지 베럴 진, 바로가기>>


↑사진 '베르니스' 데미지 베럴 진


↑사진 '베르니스' 자수 장식 베럴 진, 바로가기>>


↑사진 '베르니스' 자수 장식 베럴 진


↑사진 '쉐르' 베럴 진, 바로가기>>


↑사진 '쉐르' 베럴 진


↑사진 '쉐르' 다크 그레이 베럴 진, 바로가기>>


↑사진 '쉐르' 다크 그레이 베럴 진


↑사진 '베르니스' 베럴 진, 바로가기>>


↑사진 '베르니스' 베럴 진


↑사진 '베르니스' 카고 베럴 팬츠, 바로가기>>


↑사진 '베르니스' 카고 베럴 팬츠



패션엔 권승주 기자/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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