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7 |
이민정, 짧게 입으니 다시 리즈 시절! 더 젊어진 크롭 반팔 티셔츠 섬머 데일리룩

배우 이민정이 짧은 크롭 반팔 티셔츠 데일리룩으로 다시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한 영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민정은 레시피그룹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와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일상에 스며든 여유를 바탕으로 한 담백한 데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민정은 아치 로고 링거 반팔 티셔츠와 클래식 논페이드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또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를 핑크와 화이트 컬러로 레이어드해 착용하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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