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4-15 |
[패션엔 포토] 고현정, 셔츠 2개 입었나? 실용성과 스타일 겸비한 셔켓 아우터룩 미국행

배우 고현정이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셔켓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고현정이 15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고현정은 셔츠를 2개 입은 듯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켓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셔츠 레이어드룩으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패션감각을 뽐냈다.
올해들어 셔츠 트렌드를 파격적으로 변주한 셔켓, 후드 체크 셔켓, 블루종 셔츠, 셔츠 드레스 등이 간절기를 대표하는 아우터로 부상했다.
특히 셔츠와 재킷의 합성어인 셔켓(Shacket)는 셔츠처럼 보이지만 재킷 역할을 하는 일종의 아우터로 이번 봄시즌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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