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5 |
손태영, 뉴욕 벌써 한여름! 달랑 반팔 하나로 끝 화이트 티셔츠 외출 데일리룩

배우 손태영이 벌써 여름이 온 듯 달랑 반팔 티셔츠로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외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반팔 화이트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데일리룩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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