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2026-04-15 |
지금 딱! 장원영·나나·손예진·노윤서·박규영, 툭 걸쳐도 예쁜 초경량 바람막이 애슬레저룩
경량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한 바람막이가 봄철 멋쟁이들의 ‘워너비 잇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와 배우 나나, 손예진, 노윤서, 박규영 등 셀럽들이 선보인 초경량 바람막이 애슬레저룩을 만나보자.

경량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한 바람막이가 봄철 멋쟁이들의 ‘워너비 잇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스타일링에도 적합한 아이템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바람막이가 인기를 끄는 배경으로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첫 손에 꼽힌다. 2030세대 등 MZ세대를 중심으로 퇴근 후 도심이나 강변을 달리는 소위 ‘시티런’ 열풍이 확산됨에 따라, 운동 중 체온 변화에 맞춰 언제든 벗어 간편하게 지닐 수 있는 경량 아웃도어가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출근룩과 운동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최근 패션 트렌드 역시 바람막이의 인기를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슬랙스나 데님 팬츠에 믹스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은 초경량 바람막이가 직장인들의 ‘뉴 오피스룩’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방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아웃도어가 스테디셀러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나나, 손예진, 노윤서, 박규영 등 셀럽들이 선보인 초경량 바람막이 애슬레저룩을 만나보자.
▶ 아이브의 장원영이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와 함께 초경량 시어 소재와 자연스러운 비침이 있는 세련된 실루엣의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으로 산뜻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 가수 겸 배우 나나는 아웃도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함께한 2026년 S/S 화보에서 가벼운 착용감과 방풍 기능에 패커블 기능을 적용해 여행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성이 높은 바람막이 재킷에 플리츠 스커트와 카고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 배우 손예진은 하이넥 집업 그린 바람막이 재킷으로 멋스러운 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라이트 그린 컬러의 하이넥 집업 바람막이 재킷을 중심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산뜻한 봄 무드를 선보였다.




▶ 배우 노윤서는 에이션패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와 함께한 2026년 얼리 섬머 시즌 스타일링 화보에서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은 경량 바람막이 재킷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 배우 박규영은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과 함께한 2026년 S/S 시즌 컬렉션 화보에서 설레는 가벼운 샌드 베이지와 라이트 옐로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으로 산뜻하면서도 깔끔한 봄 무드를 제안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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