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06 |
전혜빈, 훌쩍 큰 4살 아들과 “너무 빨리 지나갈 것 같아 아쉬워” 행복한 벚꽃 피크닉룩

배우 전혜빈이 훌쩍 큰 4살 아들과 행복한 벚꽃 소풍을 즐겼다.
전혜빈은 6일 자신의 채널에 “벚꽃같이 이 시절이 너무 빨리 지나갈 같다는 편의 말이 공감 돼 너무 아쉬운 매일매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의 벚꽃 소풍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혜빈은 그레이 조거팬츠에 블랙 스웻셔츠를 입고 레드 볼캡을 매치한 간편한 차림을, 4살 아들은 핑크와 보라 투톤 컬러의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한 스타일로 내추럴하면서도 수수한 차림의 피크닉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바람막이 재킷을 챙겨 완벽한 피크닉룩을 완성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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