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04 |
하지원, 항저우에서도 밤 러닝! 이유있는 48세에 26학번 바람막이 재킷 애슬레저룩

배우 하지원이 중국 항저우에서 바람막이 재킷 밤 러닝룩으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드러냈다.
하지원은 3일 자신의 채널에 “팝마트 랜덤깡(?) 버터떡 런닝 양쯔깐루, 항저우에서 유행몰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재킷을 입고 밤 러닝 산책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하지원은 바이커 쇼츠에 화이트 스포츠 톱을 입고 바람막이 재킷을 걸친 애슬레저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밤 산책 스타이를 완성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하지원은 지난 3월 16일 첫 방송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또한 하지원은 3월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조이앤푸드디자인학과’ 26학번 신입생으로서 도전기를 공개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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