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04 |
'나혼산' 옥자연, 37세 언니의 변신! 더 어려 보이는 니트 레이어드 프레피룩

배우 옥자연이 생기발랄 헤어메이크업에 니트 스웨터 레이어드 스타일로 더 어려 보이는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옥자연은 3일 자신의 채널에 “프레피룩에 생기발랄 헤어메이크업 재밌었다. 조금은 무서운 언니 같았지만, 오늘 <나혼자산다> 방송 무척 좋아요! 아버지와 아들, 스승과 제자의 모습… 찡하고 따수워요. 힐링의 시간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나 혼자 산다’ 출연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옥자연은 올려 묶은 생기발랄 헤어 스타일에 화이트 셔츠와 아가일 패턴의 니트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더 어려 보이는 하이틴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8년생으로 37세인 옥자연은 서울대 출신으로 ‘외계+인 2부’(2024년), ‘외계+인 1부’(2022년), ‘슈룹’(2022년), ‘빅마우스’(2022년), ‘경이로운 소문’(2020/21), 영화 ‘파과’(2025년) 등에 출연했다.
또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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