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6 |
채정안, 매니시 봄버 재킷도 찰떡! 편하게 툭 오버핏 봄버 재킷 봄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편안하게 툭 걸친 오버핏 봄버 재킷으로 매니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스케줄 많은 이번 주는 그 어느 때보다도 힘내서 스마일! 그리고 보부상백처럼 휘뚤마뚤 애착템”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오버핏 스웨이드 봄버 재킷을 중심으로 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고,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벨트 디테일과 날렵한 포인티드 토 슈즈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세련된 긴장감을 더하며 매니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부드러운 브라운 톤의 빅 백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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