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3-25 |
디아도라, 아톰과 1차 협업 인기만점 2차 협업 출격…신세계 강남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아톰 오리지널 아카이브의 빈티지 감성과 디아도라 헤리티지 결합, 아우터와 우븐 재킷, 에코백 등 제품 라인업 확대

특히 이번 팝업은 지난해 10월 선보인 1차 협업에 대한 높은 소비자 호응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시 하프 집업과 워싱 반팔 티셔츠는 출시 직후 빠르게 소진되며 리오더가 진행됐다.
이에 디아도라는 2차 협업에서 판매 채널과 제품 구성을 한층 확장했다. 1차에는 없던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선발매하고, 티셔츠 중심의 라인업을 아우터와 액세서리까지 확장해 활용도를 높였다.
아톰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다채롭게 변주한 그래픽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우븐 재킷, 에코백, 양말, 볼캡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은 아톰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빈티지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잇는 추억의 코드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디아도라의 클래식한 스포츠 헤리티지와 아톰이 지닌 문화적 상징성을 보다 감각적이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디아도라와 아톰은 도전과 혁신, 시대를 앞서간 상상력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세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 자리해 왔다.
‘아톰 스몰 로고 반팔 티셔츠’는 아톰 포스터에서 착안한 그래픽을 전면 미니 로고와 후면 빅 그래픽으로 대조시켜 반전 매력을 더했다.
네크라인을 탄탄하게 직조해 형태감을 잡았고, 세미 오버핏이라 데일리룩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아톰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클래식한 줄 무늬 바탕에 아톰 그래픽을 녹였고, 톤온톤 네크라인으로 다양한 아우터와 믹스매치하기 쉽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아톰 우븐 자켓’은 집업 형태의 스타일에 아톰 그래픽을 더해 개성을 살렸다. 밑단 스트링으로 자유로운 실루엣 연출이 가능해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돕는다.
액세서리 라인은 산뜻한 컬러와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아톰 트래블 파우치백’은 한 면을 아톰 아트워크로 채워 소장 가치를 높였고, 손목 스트랩으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고밀도 자카드 기법의 ‘아톰 그래픽 크루 삭스’는 캐릭터와 레터링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다양한 룩에 포인트 주기 좋다.
디아도라만의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아톰 패턴 볼캡’과 ‘아톰 컬러 블록 볼캡’은 레트로 감성을 연출할 때 제격이다. 스티치로 포인트를 줬고 백 스트랩으로 취향 것 핏 조절이 가능하다.
패션엔 전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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