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4 |
정려원, 호주에서 엄마와 훈훈한 데이트! 분위기 닮은 내추럴 시밀러 케미 데이트룩

배우 정려원이 호주에서 분위기 꼭 닮은 시밀러 커플 데이트룩으로 훈훈한 모녀 케미를 발산했다.
정려원은 24일 자신의 채널에 “엄마, 엄마와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레드 플라워 패턴의 미니 원피스에 캡 모자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한 섬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니삭스 디테일을 더해 발랄한 무드를 살렸다.
반면 엄마는 베이지 톤 니트와 패턴 팬츠, 햇과 선글라스를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이지만, 편안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시밀러룩’ 같은 조화를 이루며 닮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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