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4 |
김희애, 더 깊어진 50대 우아한 절제미! 부드럽게 핏된 하이엔드 레이디 라이크 룩

배우 김희애가 부드럽게 떨어지는 하이엔드 레이디 라이크룩으로 더 깊어진 50대의 우아한 절제미를 드러냈다.
김희애는 프리미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와 이탈리안 하이엔드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컬렉션 화보에서 ‘성찰’이라는 키워드로 감각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절제미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희애는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제스처로 니트웨어와 코팅 모헤어, 오간자, 레이스 시슬, 나파 가죽, 시퀸 스쿠버 등 다양한 소재가 어우러지며 빛의 반사와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또 은은한 광택과 절제된 투명감, 그리고 록 그레이, 스카이 블루, 소르베 옐로, 화이트로 이어지는 컬러 팔레트를 통해 조화로운 균형미를 담아냈다.
1967년 58세인 김희애는 지난해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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