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3-20 |
영원무역홀딩스,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 지속가능 패션 생태계 조성
3월 28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 업사이클링 전시 후원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활동 계속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와 숙명여자대학교가 협업으로 진행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의 결과물이 패션쇼를 통해 공개된다. 패션쇼는 3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022부터 5년째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원무역홀딩스가 시즌이 지난 상품을 기부하면,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이 새로운 디자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영원무역홀딩스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실험을 응원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대와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외에도 2021년부터 패션비즈니스학회를 통해 업사이클링 전시를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교 의류학과들과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2011년부터 ‘한국의류학회 영원신진학자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의류학계의 젊은 학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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