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7 |
이청아, ‘아너’ 안녕! 절절히 아쉬움 전한 품격과 절제미 '현진'의 변호사룩 엿보기!

지난 3월 10일 종영한 드라마 ‘아너’에서 열연한 배우 이청아가 품격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변호사룩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청아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부터는 ‘아너’ 없는 월-화 네요. 아직 밀린 사진도 많고, 충분히 안부 나누지 못한 그리운 얼굴들도 많은데 아쉽습니다. 저도 이제 저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월-화는 다른 드라마들을 보며 시청자 모드로 이 저녁을 보내려 해요. 현진이의 현장 스틸들을 정리하며, 현진팀도 그립고 아너팀도 그리워집니다. 아마 이달 내내 이런 마음이 종종 밀려들겠지만 그 또한 행복하게 지켜보려고요”라는 글과 함께 ‘아너’ 사진 컷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아너’에서 니트 터틀넥과 셔츠에 셔켓와 재킷, 코트를 매치하고 톤 다운 무채색 계열과 톤온톤 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차림으로 스타일리시한 변호사룩을 선보였다.
이청아와 함께 이나영, 정은채가 출연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청아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송무 담당 변호사 ‘황현진’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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