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7 |
고윤정, 벌써 여름! 싱그러운 초여름 청순미 눈이 가는 7가지 섬머 스타일 여친룩

배우 고윤정이 싱그러운 청순미가 돋보이는 초여름 여친룩으로 특유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고윤정은 레이어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함께한 2026년 여름 시즌 첫 번째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섬머(Portrait of the Summer)’에서 짙어지는 녹음과 맑은 아침 공기를 배경 삼아 싱그럽고 눈부신 여름의 시작을 담아냈다.
고윤정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햇살 속에서 특유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드러내며, 여름 시즌의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윤정은 케이블 조직의 하프 니트 카디건 셋업과 화이트 데님 쇼츠, 레드 포인트의 리본 플랫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클래식 로고 하프 니트 풀오버와 후디드 패턴 재킷 등 간결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여름 데일리 스타일로 담백한 여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은 4월 공개 예정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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