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5 |
채정안, 도대체 몇 개를 껴입은 거야? 니트 위에 할머니 조끼와 후드 퍼 레이어드 산책룩

배우 채정안이 도쿄에서 니트 위에 할머니 조끼와 후드 퍼 조끼를 레이어드 스타일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밤 산책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도쿄 이모저모 1탄! 배부르니 룸 안가고 산책하자(도쿄 바람 매서워 갖고 있던 거 모두 레이어드 도대체 몇 개를 껴입은거뉘) 달밤에 발레 & 러닝(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몰라)”라는 글과 함께 도쿄 밤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오버핏 핑크 니트 카디건 위에 꽃무늬 조끼를 입고 또 그 위에 퍼 후드 조끼를 레이어드한 산책룩으로 스타일링 끝판왕 다운 믹스앤매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화이트 티셔츠를 허리에 두르고 조거팬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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