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3 |
고현정, 핫핑크도 찰떡! 로마에서도 빛난 50대 워너비 스타의 루즈 핏 스트릿룩

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루즈 핏 핫핑크 팬츠와 재킷 스트릿룩으로 빛나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ROME_DAY1 ❤”이라는 글과 함께 발렌티노(VALENTINO)의 2026년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넉넉한 와이드 핏의 핫핑크 팬츠와 오버 핏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특히 핫핑크에 오버핏 재킷의 매치한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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